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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단개혁

승려법 위반 고발 기사 모음

 

[기자회견문]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승려법 위반 및 직무유기를 참회하라!

존경하는 사부대중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오늘 우리는 권력을 향한 맹목적인 욕망 속에 수행자의 최소한의 계율과 종단 법령마저 무참히 짓밟히고 있는 대한불교조계종의 참담한 민낯을 고발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현 총무원장 진우스님 체제하의 조계종은 파사현정(破邪顯正)의 정법을 잃어버렸습니다. 명백한 범계(犯戒)와 비리 의혹 앞에서는 철저히 ‘선택적 침묵’으로 일관하며, 종단의 도덕적 파산을 자인하고 있습니다.

 

첫째, 자승 스님의 막대한 유산 환수를 외면한 진우 총무원장의 직무유기를 규탄합니다.

자승 스님은 지난 2010년 4월, 수많은 승려와 언론 앞에서 사후 재산을 종단에 귀속하겠다는 유언장을 공개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종단 승려들의 97%가 이 유산은 반드시 환수되어야 한다고 응답했고, 진우스님도 2024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자승스님의 유산을 조계종에 귀속시키는 작업에 착수했다"고 공언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사부대중과 전 국민을 기만하였습니다. 진우스님은 유산 환수를 위한 아무런 법적·행정적 조치도 취하지 않았으며, 철저한 직무유기로 일관해 왔습니다. 그는 승려법 "34 (종단법령 준수의무)"와 "34조의2(승려 사후 개인명의 재산의 종단 출연)"을 위반하였므므로 종법에 따라 엄벌에 처해져야하고 차기 총무원장 선거를 포함한 모든 종단 선거의 피선거권 및 선거권도 박탈되어야 합니다. 

 

승려법 제34조의2 (승려 사후 개인명의 재산의 종단 출연) "승려가 생전에 취득한 개인 명의의 재산은 당해 승려가 사망하였거나 환속하였을 경우 종단(대한불교조계종 유지재단, 재적본사, 재직 및 거주사찰)에 출연된다."

 

진우 총무원장은 조계종에서 가장 큰 권력을 누렸고 가장 많은 재산을 소유한 자승스님과 종상스님의 사후재산을 환수하지 않음으로서 향후 승려의 개인 재산이 종단으로 귀속되는 길을 원천 차단한 나쁜 선례를 남겼습니다. 앞으로 유언장을 쓰라는 말도 할수 없게 되었으며,유언장을 제출하지 않음으로서 주지임명,선거권박탈 등의 불이익을 받게된다 말고 할수 없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승려 사후 개인명의 재산의 종단 출연'에 관한 승려법은 무용지물이 되었습니다. 이는 후대 출가자들의 구도 정신과 승가 공동체의 정신을 뿌리째 썩게 만드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진우 총무원장은 종법을 무력화한 엄중한 책임을 통감하고 사부대중 앞에 전격 참회하고, 지금이라도 유산 환수를 위한 법적 조치에 착수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둘째, 불국사 금권선거와 금산사 전 주지 구속 사태에 대한 사법 마비를 규탄합니다.

자승 스님의 유산을 환수하지 못하니, 불국사 종상 스님의 유산 역시 공중으로 분해되고 있습니다. 언론을 통해 2024년 불국사 주지 선거 당시 수억 원의 현금이 동원된 매표 행위가 폭로되었음에도, 총무원과 호법부는 침묵으로 범죄 세력을 비호했습니다. 급기야 금년 5월에는 금산사 전 주지이자 동국대 이사장을 지낸 성우 스님이 사찰 공금 수억 원을 횡령해 구속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국가 사법기관이 움직일 때까지 종단의 호법부는 아무런 선제 조치도 취하지 않아 종단의 명예를 바닥으로 추락시켰습니다.

 

셋째, 종법을 위반한 진우스님은 차기 총무원장 선거 피선거권이 없습니다.

조계종 승려법 제34조의2에 따르면, 승려가 생전에 취득한 개인 명의의 재산은 사망시 반드시 종단에 출연되어야 합니다. 특히 승려법 제34조의2 "  본조에 의한 유언장을 제출하지 않은 승려에 대해서는 법계 품수, 주지임명, 선거권ㆍ피선거권을 제한한다." 고 엄격히 규정하고 있습니다. 진우스님은 승려법 제34조의2 제6항의 법리에 따라 차기 총무원장 선거에 출마할 피선거권을 이미 상실하였습니다. 그는 거대 권력 승려들의 재산 은닉을 방조하고, 종법에 명시된 종단 귀속 의무를 전면 위반함으로서 최고 지도자로서의 자격을 스스로 내던졌습니다. 이에 우리는 진우스님의 직무유기와 범계 방조 행위를 종단 사정기관인 호법부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정식으로 고발합니다. 진우스님은 사부대중 앞에 명명백백히 진실을 밝히고, 사부대중 앞에 참회하십시오. 조계종의 무너진 법과 질서를 바로 세우기 위해 우리는 끝까지 정진할 것입니다.

 

2026년 7월 2일

 

야단법석승가회 대중 일동

 


승려법 위반 고발 기사 모음

 

불교신문,법보신문,이슈엔,현대불교, 불교닷컴,뉴스1,브레이크뉴스, 불교투데이,더불교,네이트,

 

https://www.ibulgyo.com/news/articleViewAmp.html?idxno=439788

 

“무분별한 의혹 제기로 종단 흔드는 세력에 엄중 경고” |

조계종 대변인인 기획실장 묘장스님과 호법부장 도심스님, 교육부장 유정스님이 7월2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브리핑룸에서 ‘종무행정에 대한 무분별한 의혹 제기에 대한 담화문’을 발표

www.ibulgyo.com

 

 

 

 

 

 

https://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36364

 

조계종 총무원 “무분별한 의혹 제기 엄정 대응…해종행위 끝까지 책임 묻겠다” - 법보신문

조계종 총무원이 종무행정을 둘러싼 각종 의혹 제기와 관련해 긴급 언론브리핑을 열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총무원은 종무행정이 종헌·종법과 국가법령에 따라 적법하게 진행되고 있음에도 사

www.beopbo.com

 

 


진우 조계종 총무원장, 승려법 위반 고발 기자회견

 

진우 조계종 총무원장, 승려법 위반 고발 기자회견

야단법석승가회의 진우 총무원장 승려법 위반 기자회견장에 나타나 호법부가 회견 자제를 요청하 ...

m.issuen.kr

 

 

 

 

 

https://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4143

 

조계종 총무원 “무분별 의혹 제기에 엄정 대처” - 현대불교

조계종(총무원장 진우 스님)이 종무행정을 둘러싼 각종 의혹 제기에 대해 사실과 다른 주장과 비방에는 법적 대응을 포함한 강경 조치에 나서겠다고 밝혔다.조계종 대변

www.hyunbulnews.com

 

 

 

 

 

https://www.bulkyo21.com/news/articleView.html?idxno=64495

 

“종무행정 관련 무분별한 의혹 제기 엄정 조치” - 불교닷컴

대한불교조계종이 종무행정에 대해 무분별하게 의혹을 제기하는 사례에 엄중 조치를 천명했다.조계종 기획실장 묘장 스님은 2일 교육부장 유정 스님, 호법부장 도심 스님과 브리핑실에서 대변

www.bulkyo21.com

 

 

 

 

https://www.news1.kr/life-culture/religion/6212123

 

야단법석승가회 "자승 스님의 사후 재산을 종단에 귀속하라"

7월 2일 오후 2시 조계사…야단법석승가회 기자회견 야단법석승가회(이하 야단법석)가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의 승려법 위반을 주장하며 오는 7월 2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일주문 앞에서 기자

www.news1.kr

 

 

 

 

 

https://breaknews.com/1218918

 

≪브레이크뉴스≫ 야단법석승가회 ˝조계사 진우스님, 자승스님 유산 환수안해˝ 호법부 고발

브레이크뉴스 소중한 기자 = 서울 안국동 대한불교조계종 내 자정 운동을 이어오고 있는 ‘야단법석승가회(회장 도정 스님)’는  2일 오후 서울 조계사

breaknews.com

 

 

 

 

https://www.bgtoday.kr/news/articleView.html?idxno=292

 

야단법석승가회, 총무원장 진우스님 승려법 위반했다며 호법부와 중앙선관위에 고발 - 불교투데

야단법석승가회가 2일,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자승스님의 사후 재산을 종단 귀속시키지 않아 승려법을 위반했다며 호법부와 중앙선관위에 고발해 결과가 주목된다.야단법석승

www.bgtoday.kr

 

 

 

https://www.the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286

 

총무원장 승려법 위반 고발, 선거인단 질의, 야단법석승가회 - 더불교

야단법석승가회(대표 도정스님)는 7월 2일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승려법 34조 위반으로 조계종 호법부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다.조계사 일주문 앞

www.thebulgyo.com

 

 

 

https://news.nate.com/view/20260630n07949

 

야단법석승가회 "자승 스님의 사후 재산을 종단에 귀속하라"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지난달 29일 소신공양으로 입적한 자승스님의 다비식이 3일 오후 경기 화성시 용주사에서 거행되고 있다. 2023.12.3 ⓒ 뉴스1 김영운 기자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

news.nate.com

 

 

https://www.bgtoday.kr/news/articleView.html?idxno=294

 

[이선형 칼럼] 조계종 총무원 담화문은 비판 언론과 승가 단체에 재갈을 물리겠다는 적반하장 -

조계종 총무원이 야단법석을 연 듯 소란스럽다. 요즘 일상이 그렇다. 그러니 서울 조계사로 향하는 사람들의 초상이 천근만근 무겁게만 느껴진다.조계사를 찾은 사부대중

www.bgtoday.kr

 

 

 

 

 


 

[참고자료]

 

돈관스님과 박기련, 횡령 및 업무방해죄로 진정
  •  운판(雲版)
  •  승인 2024.03.25 13:41
  •  댓글 0

자승 유산 망실 대처 기자회견
자승 전총무원장의 공적 보관자금 회수를 위한 법적 대응
방화자살 사건에 대한 수사결과는 왜 공개되지 않는가?

 

교단자정센터는 3월 25일(월) 12시, 조계사 일주문 앞에서 자승 조계종 전 총무원장(이하 자승 원장)의 공적 보관 자금 회수를 위한 법적대응 보고와 추진 경위를 발표했다. 기자회견에는 손상훈 교단자정센터 원장, 박종린 불력회 대표법사, 김종연 교단자정센터 회원, 백우 거사 등이 함께했다. 

이난 오전 교단자정센터 원장 손상훈과 정의평화불교연대 공동대표 이도흠 2인은 돈관승려(자승원장 자살 시 동국대이사장)와 박기련(자살 당시 불교신문사 주필, 전 동국대학교 법인 사무처장) 2인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죄, 업무방해죄 위반으로 서울중부경찰서에 진정했다.

조계종단의 <승려 사후 개인명의 재산의 종단 출연에 관한 령>에 따라 모든 승려는 유언장을 작성하여 종단에 제출하여야 한다. 이 법은 자승 전원장이 총무원장 시절 직접 제정하고 앞장서 유언장을 작성한 일이 교계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된 바 있다.

그런데 박기련씨가 자승스님의 유산을 관리하면서, 33억 5천만 원을 돈관스님과 함께 무단 사용하였다. 동국대학교 5억 원, 불교방송 3억 원, 불교티비 3억 원, 불교신문 2억 원, 법보신문 1억 원, 현대불교신문 1억 원, 불교닷컴 5천만 원이 전달된 것이 확인되고, 재단법인 상월결사에도 18억 원이 전달되었다고 진정서에 적시하고 있다. ‘승가 복지와 승려 교육 기금으로 사용’되어야 하는 재산이 몇몇의 쌈지돈처럼 사용된 것이다.

교단자정센터는 지난 2월 1일 공개 질의를 통해 ∎ 자승 전 총무원장 개인 유산이 불법적으로 유실되고 있고, ∎ 조계종 총무원장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언급한 유산 보전 조치를 어떻게 했는지 공개하고, 자승 전 총무원장 재산 현황, 유실되고 있는 현황조사 및 조치에 대해 공개 촉구했고, ∎ 2월 21일(수) 오전 10시까지 답변을 안 할 시 삼보정재 유실을 방치하는 것으로 간주할 수밖에 없으며, 법적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음을 밝힌 바 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2024년 신년기자회견시 언론사 질의응답을 통해 자승원장 재산조사 및 종단귀속을 추진한다고 답변했다. 그러나 두달 이상이 지난 지금까지도 조계종단은 자승원장 재산 환수조치에 대한 경과와 결과를 밝히지 않고 있다.

교단자정센터 손상훈 원장과 정의평화불교연대 이도흠 공동대표는 이날 돈관스님과 박기련에 대한 진정과 아울러 자승 전원장의 유산 환수조치의 진행상황에 대해 조계종단에 묻고, 방화자살한 자승 전원장의 사인에 대한 수사결과 발표가 왜 진행되지 않는지 경기경찰청과 안성경찰서에 물었다.

 

 

 

 

 

 

교단자정센터 "자승·종상 유산회수 투명 공개를"
  •  운판(雲版)
  •  승인 2024.11.28 17:49
  •  댓글 6

조계종 승려사후 유산회수 추진과정 공개하라!!
자승•종상 유산회수 미적미적 무엇이 두려운가

(기자회견 전체 동영상은 추후 업로드됩니다)

참여불교재가연대 교단자정센터(원장 박법수)는 자승 전 총무원장 죽음 1주기를 맞아 11월 28일 조계사 일주문 앞에서 ’조계종 총무원장은 자승 • 종상 유산회수 진행을 투명하게 공개하라!!‘ 제하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평화의길 안영민 이사장, 교단자정센터 김완 등이 함께한 기자회견에서 사회를 맡은 손상훈 자정센터 정회원은, 사후 1년이 되도록 진행되지 않는 자승 전원장의 유산환수 문제점을 지적했다. 유산환수는 현 총무원장의 책임이 가장 중하다며, 유산환수에 더 이상 진전이 없다면 2025년부터 총무원장 퇴진운동으로 진행될 수 밖에 없다고 강경하게 주장했다.

박법수 교단자정센터 신임 원장은 자승스님에 이어 불국사 종상스님의 유산환수도 종단이 해야 할 일이라면서 입장문을 낭독했다.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을 받은 뒤 ”자승 전 총무원장 유산회수 절차공개 및 불국사 회주 종상 유산회수 투명 공개 요청의 건“제하의 공문을 조계종 총무원에 접수했다.

(자승 전총무원장 죽음 1년을 맞는 참여불교재가연대 교단자정센터 입장문)

조계종 총무원장은 자승 • 종상 유산회수 진행을 투명하게 공개하라!!

우리는 자승시대의 종말을 보았지만, 조계종은 여전히 자승시대에 살고 있는가?

1년전, 갑자기 들려온 자승 전총무원장의 죽음은 불교계는 물론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던 불교계의 절대자, 윤석렬 정권 창출에 기여한 정치승, 퇴임후에도 상월결사를 만들어 조계종단을 막후에서 움직이던 실력자. 죽음 이틀 전에도 대학생포교를 위해 10년 마스터플랜을 제시하던 이가 갑자기 사찰 전각을 불사르고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죽음의 동기도, 죽음의 방식도 납득되지 않은 것은 물론, 죽음 이후에 전개된 일들도 이해불가능한 일의 연속이었다. 칠장사 화재 현장에 정보기관 요원들이 출동한 이유도 밝혀진 바 없고, 죽음과 관련한 수사결과 발표도 국민들을 납득시키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윤석렬 정부는 민간인으로 받을 수 있는 최고 권위의 무궁화장을 급하게 추서하고, 조계종 총무원은 ’소신공양‘이라는 우상화를 밀어붙였다.

자승전원장의 죽음은 이처럼 온갖 의혹과 억측 속에 덮였다.

죽음 이후 1월 16일, 교단자정센터는 자승 전원장의 막대한 유산의 종단환수를 촉구했다. 자승 전원장이 사업체를 경영한 것도 아니고 평생 승려로 살았다면 그의 재산은 삼보정재로 형성된 것이 분명하다. 이미 자승 전원장이 총무원장 시절 제정한 유언장 관련 법령에 근거, 살아 생전의 모든 소유재산을 조계종 유지재단에 기증하기로 유언장을 제출한 바 있다. 교단자정센터는 이 유언장을 근거로 조계종단이‘서울가정법원’에 검인절차와 유언집행자 지정절차를 신청해야 하며 재산의 망실을 방지하기 위하여 신속하게 재산상황을 파악하여 공적 회수절차를 진행하여야 함을 지적하면서 모든 책임은 현 총무원장 진우 스님에게 있음을 밝혔다.

이어 2월 1일 교단자정센터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불교방송(BBS) 3억원, 불교TV 3억원, 불교신문 2억원, 법보신문 1억원, 현대불교신문 1억원 등 10억원이 집행되고, 이외에도 23억원이 사적으로 집행되었다는 점을 밝혔다.

진우 총무원장 스님은 자승전원장의 유산 환수에 관한 일간지 기자의 질문에 대해 종법에 따라 처리하고 있다고 대답한 바 있다. 그러나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유산의 규모가 얼마인지, 어떤 절차로 어떻게 환수했는지 밝힌 바 없다. 그러는 동안 그의 유산은 관계인들에 의해 망실되고 사라지고 있다. 현 총무원장의 직무유기에 다름아니다.

얼마전 불교계 최대 재력가로 알려진 불국사 종상 원로의원 스님이 사망했다. 종상스님 또한 유언장을 작성해서 종단에 제출했을 것이다. 이분들의 유산이 정상적으로 종단에 환수되기만 하여도 승려노후복지는 물론 교육과 종단 목적사업의 재원으로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아제 자승 전원장의 죽음 1주기를 맞아 다시금 고위직 승려의 유산환수에 대한 종단의 의지와 실천을 촉구한다.

- .조계종 총무원장은 자승 • 종상 유산회수 진행을 투명하게 공개하라!!

-. 조계종 승려사후 유산회수 추진과정 공개하라!!

-. 자승•종상 유산회수 미적미적 무엇이 두려운가

2024년 11월 28일

참여불교재가연대 교단자정센터

 

 

 

 

 

 

대한불교조계종

대한불교조계종 홈페이지입니다.

www.buddhism.or.kr

 

 

교단자정센터 "자승·종상 유산회수 투명 공개를" - 불교닷컴

(기자회견 전체 동영상은 추후 업로드됩니다)참여불교재가연대 교단자정센터(원장 박법수)는 자승 전 총무원장 죽음 1주기를 맞아 11월 28일 조계사 일주문 앞에서 ’조계종 총무원장은 자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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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관스님과 박기련, 횡령 및 업무방해죄로 진정 - 불교닷컴

교단자정센터는 3월 25일(월) 12시, 조계사 일주문 앞에서 자승 조계종 전 총무원장(이하 자승 원장)의 공적 보관 자금 회수를 위한 법적대응 보고와 추진 경위를 발표했다. 기자회견에는 손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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