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단개혁

자신의 의견을 첨가함으로서 사실을 왜곡하고

전문가라는 분들이 번역하거나 논문을 발표할때 사실을 말하는데서 끝나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첨가함으로서 사실을 왜곡하고 불자들을 혼란스럽게 하고있다. 각묵스님과 전재성거사는 상가를 왜곡하고, 이자랑 박사는 대중공사에서 화합(samagga,和合)과 여법(dhamma,如法)이라는 두가지 원칙을 '전원출석과 만장일치'라는 잘못 파악하고 있다. 

 

 

승가로 음역한 상가(Saṅgha)는 같은 목적을 가지고 함께 모인 집단을 뜻하며 불교에서는 좁게는 비구 비구니의 승단, 넓게는 비구비구니, 청신사청신녀의 사부대중의 모임을 뜻한다.”고 주장하고 있다.(각묵스님이 번역한 디가니까야 1(2007) p.80주석. 그러나 각묵스님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시정하겠다고 약속함

 

재가자를 포함시킬 때 승가라는 말 대신에 사부대중이라는 말을 쓴다. 그러나 승가안에 재가자가 포함되지 않는다고 명시적으로 규정할 수는 없다. 사방승가 안에는 재가자도 당연히 포함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전재성거사가 번역한 디가니까야1권 해제 41p)

 

" 전원출석과 만장일치라는 갈마의 원칙에는 이처럼 화합과 여법이라는 승가 운영의 기본 이념이 담겨 있다. 현전승가의 구성원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전원 동의(만장일치)로 결론을 내야 한다."  이자랑 박사의 기고문 ‘직선제과연 율장의 이념에 부합하는가?’에서  

 


 

https://whoami555.tistory.com/13742831

 

삼귀의 한글화 문제점

삼귀의 한글화 문제점 인도에서 전해진 경전을 중국에서 번역하면서 의역을 하지 않은 단어들이 있다. 열반(닙바나),반야(빤냐),삼매(사마디),선(자나),불타(붓다),달마(담마),승가(상가),보살(보

whoami555.tistory.com

 

 

https://whoami555.tistory.com/13743380

 

부처님은 '만장일치'를 주장하지 않았다

율장에는 만장일치의 원칙이 없다-화합(samagga,和合)과 여법(dhamma,如法)의 의미- 여럿이 모여사는 단체에서는 구성원들끼리 서로 설득하고 타협하고 양보하며 살아야 한다. 사안에 따라서 어떤

whoami555.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