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출판기념회에 참석하고나서 동대문역에 있는 24시 스파렉스 굿모닝 시티(SPAREX JIMJILBANG GOOD MORNING CITY)에서 하룻밤을 잤다.
서울에 오면 자주 들리는 곳이다. 외국인이 50%가 되는 것 같다. 여기저기서 영어가 들린다.
찜질방 문화는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가장 좋아하는 문화 중에 하나다. 목욕도 할 수있고 각종 사우나도 할 수 있고, TV를 보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식당에서 식사를 할 수도 있고 차를 마실 수도 있다.
아래 사진은 새벽 3시에 화장실에 가기위해 깨어났을 때 보이는 풍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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