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무회의 생중계
2025년 7월 29일, 대한민국 국무회의가 처음으로 전 국민에게 생중계되었다. 33차 국무회의이고 이재명 대통령의 결정이었다. 나는 오늘 그 첫 장면을 본 사람 중 한사람으로서, 충격을 받았다. 놀라웠고, 신선했으며, 무엇보다 감격스러웠다.
두 시간에 걸친 회의는 단순한 보고 절차가 아니었다.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이 서로의 견해를 토론하며, 각 사안을 깊이 있게 짚어갔다. '국무회의가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구나'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회의를 보며 실시간으로 올라온 국민들의 댓글도 인상적이었다. “진짜 회의다운 회의다”, “이재명은 행정 천재다”, “이제 국무회의가 민주주의의 꽃이라는 걸 알겠다”는 등의 반응은 나의 느낌과 같았다.
대통령이 국정에 대해 어떤 철학과 원칙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소중한 장이었다. 대통령이 주재하는 국무회의는 정책 결정의 마지막이자 가장 중요한 과정임을 이번 생중계를 통해 확실히 알 수 있었다.특히 많은 분들이 댓글에서 나처럼 노라워하고 있다.
"국무회의를 생방송으로 보는데 너무 재미있다."
"진짜 회의다운 회의를 하는구나. 깊이가 다르다."
"재야에 고수가 많다는 이 한마디 그거 진짜 아주 묵직하다"
"이런거 보면 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시각이 정말 많이 올라갈 것 같다"
"국무회의만 봐도 해박해지겠다. 너무 알차고 유익하다"
"전혀 일도 모르는 나도 들으면서 깨닫고 알아가는 아주 유용한 시간입니다."
"저렇게 논쟁할 수 있는 게 얼마나 중요한가? 그것도 생방송으로 할 수 있는 게..."
"대통령하고 장관들하고 난상토론을 생중계로 보다니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다"
"참모들도 열심히 공부 열심히 하겠다. 살다 살다 이런 광경을 보다니 뿌듯하다. 내가 뽑은 사람이다"
"주저리 주저리 말하는 잔가지들을 쳐내고 요점만 골라내는 거보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 일반 회사 미팅에서도 임원들 중에 주저리 주저리 말하는 사람만 보면.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이재명의 능력은 저렇게 토론하면서도 늦어지지 않게 결론을 도출한다. 토론하면 결론도 없이 무한 쳇바퀴 돌듯 세월아 네월아 되는 경우가 많은데..."
"국무회의가 이렇게 재밌었나 지금까지 대통령 중에 집단지성이나 재야의 고수들의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나? 진정한 민주주의를 하고 있다를 생각한다"
그저 신문에서 언뜻 보던 수치들이 아닌, 정책의 맥락 안에서 현실이 어떻게 논의되고 있는지를 직접 체험하는 순간이었다. 저런 것을 보면서 국민들은 '나의 세금이 저렇게 쓰여지고 있구나', "우리나라에 저런 문제가 있었구나'등의 많은 지식을 얻을 것이다. 국민이 국정을 이해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교육이 바로 이런 회의 생중계가 아닐까? 정책 결정의 투명성과 토론의 수준을 비교해보면, 지금 이 정부가 얼마나 민주적인 방식으로 국정을 운영하고 있는지 실감할 수 있다. 나는 한 명의 시민이자, 동시에 대한불교조계종의 구성원으로서 또 하나의 질문을 던지게 되었다. “우리 조계종은 어떠한가?” 총무원에서 중요한 정책을 결정할 때, 그 회의는 과연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는가? 국무회의처럼 공개적인 토론이 이루어지는가? 아니면 소수의 사람들이 조용히 결정하고, 그대로 밀어붙이는가?
예를 들어, 지금 조계종에서 추진 중인 ‘경주 열암곡 석불 일으키는 불사’에 종단 전체가 올인하고 있는 느낌을 준다. 언론은 매일같이 "어디 사찰에서 몇 명이 열암곡에 기도하러 왔다", "열암곡 불사에 어느 사찰의 주지가 얼마를 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지만, 이 일이 진정 2025년 불교계 전체가 주목해야 할 핵심 줄사인지는 의문이다. 지금 2025년 불교가 할 수 있는 가치 있고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많은 과제들을 외면한 채, 단순히 '불사'에만 집중하는 모습은 낡은 권위주의 회귀처럼 느껴진다.
이런 점에서 나는 국민들도 불자들도 국무회의에서 배울 것이 많다고 생각한다. 집단지성의 힘, 공적인 토론의 힘을 지금 우리가 정치에서 보고 있다. 진정한 민주주의는 함께 생각하고, 함께 결정하며, 그 과정을 투명하게 드러내는 것이다.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보여준 국무회의는 그 본질을 실시간으로 국민에게 보여주는 교육 그 자체였다. 앞으로도 매주 이 회의가 생중계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우리 종단을 포함해 사회 각 분야가 이 ‘민주적 절차의 모범’을 적극 본받기를 소망한다.
나 또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매우 놀랍고 신선하고 충격적입니다. 저렇게 국무회의를 국무회의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권력자가 어떻게 어떤 생각으로 정책을 펴는지 알 수 있는 중요한 회의입니다. 중요한 마지막 단계에서의 회의입니다. 그렇게 되면은 정부의 정책에 더 공감하고 더욱 힘을 실어주게 되겠지요. 대통령의 한 사람이 저런 일을 해낸다고 하는 것은 정말 민주주의 사회에서 지도자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승려의 한 사람으로서 저런 많은 일들을 보면서 다시 우리 승단을 떠올리게 됩니다. 과연 대한민국 교체계죠? 총무원장은 총무원에서는 어떠한 일을 할 때 어떠한 회의를 거쳐서 어떠한 자료를 보면서. 회의를 하는지 궁금해집니다. 지금 하고 있는 경주 연안구 불삼세우기나 아니면 선명 사기에 대한 이야기들을 이야기들이 조계종의 주요 정책인데 과연 그러한 일들을 저렇게 부실장 회의를 통해서 결론을 내고 하고 있는 건지 의심이 듭니다. 저는 그렇지 않다는 생각이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지금 2025년에 대한 후기 소개 중에 할 수 있는 정말 가치 있고 중요한 많은 일들을 놔두고 아 경주연 왕국의 불사불성 세우는 일이 마치. 지상 최대의 과업인 양 그곳에 기도하러 가고 그곳에 씨즈금을 거실을 하고 그곳에 어 늘 신문에서 어떤 단체가 와서 어떤 자찰에서 기도를 하고 왔다. 어떤 사람이 얼마를 무시했다는 것을 볼 때마다. 지금 2025년에 불교 종단이 이런 일을 다소 특별하고 이런 일에 가치를 두어야 되는가라고 하는 의심이 듭니다. 그리고 그것이 성무원자 임기 내내 그것을 활용하고 그것을 뉴스를 보게 되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집단지성하고는 전혀 거리가 먼. 전혀 무엇이 좋아하는지를 모르는 그런 전문가 운영을 보면 보면서 우리 조계종이 저는 저는 국민회의에서 배울 게 많다고 봅니다. 우리 조개 정도 대한민국 사회 이론이고 또 좋은 것은 본받아야 할 것은 얼른 본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대통령의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주지한 국미 회의가 큰 의미로 다가오고 큰 교육으로 다가오는 이유입니다.




https://youtu.be/bdDT7ofyQGc?si=RGmxRyb0bifscG0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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