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는가를 물어 오면서
불교를 공부하면서
많은 사상과 철학을 공부하면서
내가 내린 결론은
[사 실 판 단]이다.
객관이라는 말도 되겠지만
나는 [가 치 판 단]이라는 말에 비교해서
있는그대로의 사실,진리를 표현하는 말로
사용하고 싶다.
사실판단
그것은 진리를 찾아가는 자세요.
고통을 해소하는 길이요
사랑하는 이유이다.
자신의 입장,이익,견해에 메여 있지 말고
사실 판단을 해보자.
그리하면
그대의 고통과 문제가 본래 있지 않을을 발견하게 되리라.
그냥 자유가 아니라
평등과 평화를 포함한
자유가
거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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